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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요즘 우리 동네에서 공연 취소 소식이 자주 돈다.
그 소문을 따라가다 보니 일본 노래의 영상이나 노래를 들으려 콘카페를 찾는 이들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더라.
근처에서 들려온 얘기로는 가게 주변으로 공안이 들이닥쳤다는 말도 돌고.
또 새해가 가까워지면서 그런 조치가 더 강화될 거라는 소문도 조용히 맴도는 분위기야.
가게 안 벽지나 포스터를 옮기거나 소지품까지 다 털고 간다는 소문이 머리 속에 맴돌아.
경찰이 가게 소지품이나 벽지, 포스터 같은 걸 다 압수했다는 얘기도 들려.
가게 주인도 연행됐다고 들었지만, 확실한 말은 아직 아무도 못해.
사람들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일본 노래 자체가 점점 금지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커지는 느낌이야.
그래도 왜 이런 풍경이 생겼는지, 그냥 지나치기엔 무거운 분위기야.
콘카페에서의 작은 모임이나 노래를 기억하려는 마음과 공안의 움직임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걸 감시의 시선 속에서 느껴.
다 끝나고 나면 진실은 더 흐려질지도, 누가 말하는지에 따라 해석도 달라지는 걸까.
일본 노래와 문화에 대한 엇갈린 감정은 남아 있지만, 지금은 확답 없이 남겨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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