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바이킹의 무식함.jpg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영국을 점령한 바이킹들은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바이킹은 영어의 복수형이 너무 어렵다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시켰다. PEANIGHT -> PEANUTS, BEEK -> BOOKS, NAMEN -> NAMES, EYEN -> EYES, EGGRU -> EGGS, GAT - GOATS, DOORA -> DOORS, HANDA -> HANDS, TONGUE - EN NAME EN EYE EN. 하지만 이 모든 복수형을 -S로 일괄적으로 통일시켰다고 한다. 또한 영어에서 사물에 성별을 붙여 말해야 했던 과거의 형식도 바이킹에 의해 없애졌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바이킹들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의견도 있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으며, 현실에서는 유동인이였던 사람이 이 세계에서는 고정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단어의 복수형은 's'로 변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천재를 만난 카이스트 대학생 6,862 23-01-20
28살이 엄마한테 쳐맞은 이유.JPG 6,509 23-01-12
다른 나라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화폐 5,448 23-01-08
두번 죽임을 당한 여직원.jpg 6,004 23-01-03
구독자 1.25억명의 유튜버는 역시나..다르네요. 6,374 23-01-02
매년 여름 옷이 없는 이유.jpg 6,448 22-12-21
프랑스 능욕하는 KFC 5,472 22-12-21
기안84 인스타그램 근황.jpg 5,671 22-12-14
바이킹의 무식함.jpg 6,724 22-12-12
유럽식 선진축구를 도입한 차두리 근황.jpg 6,509 22-12-09
파란섀도우 쓴 연예인 7,608 22-12-08
중국인들에게 월드컵이 알려 준 진실... 5,256 22-12-05
호날두 사인.jpg 5,754 22-12-04
공유 킥보드 사용자의 마지막 반납사진.jpg 5,913 22-11-27
세월호 생존자가 타투샵에 찾아간 이유 6,092 22-11-25
서양에 소문나기 시작했다는 우리문화.jpg 7,052 22-11-21
충격적인 카타르 지하철 ㄷㄷ.jpg 6,894 22-11-20
29살 하우스푸어가 집에 집착하는 이유 6,339 22-11-14
급여를 최저시급 수준 이상으론 못 주겠다던 조선업계 근황 5,752 22-11-10
여군이 보는 여군 6,311 22-11-09
주식하는 사람이 멋있는 이유 5,603 22-11-08
의사들의 요즘 현실 5,671 22-10-27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일본인 반응 9,457 22-10-22
동생 컴을 켜본 누나(펌) 6,239 22-10-20
그림 갤러리 커미션 종말론.jpg 5,648 22-10-12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근황 6,146 22-10-04
대기업 이름의 유래.jpg 5,338 22-09-29
대통령실이 MBC에 보낸 공문 6,186 22-09-28
박수홍 앞에서 인생 훈계하는 승리..jpg 5,156 22-09-27
멕시코방송에서 한글 홍보하는 멕시코인 5,205 22-09-23
목록
웹프로그래밍IT기술클라우드AI지원톡톡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