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현재 맘카페 난리난 사진

사직동에서 사시는 분들께 전하는 글입니다.

최근에 사직동을 방문하고 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방문한 그 날, 할아버지께서 손주들을 달래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더욱 놀랐습니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려서 창문을 열고 호소하려는 생각을 했지만, 사고가 일어날까봐 그냥 지나갔습니다.
사직동에 사는 분들 중에 만나게 된다면, 제발 너무나 위험하다는 사실을 전해주세요.
또한, 쌍용예가라는 곳에서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문제가 될 경우에는 언제든지 삭제하겠습니다.
동찜 Tool을 이용하고 구독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현재 난리난 지리산 싸이클 대회 5,991 23-05-11
이순신 장군이 진짜 위대한 이유 5,750 23-05-11
근현대사 인물들 레전드 사진 6,011 23-05-10
4000억을 가진 키아누리브스는 왜 궁핍하게 살까 6,411 23-05-10
박수홍의 마지막 재산 분할 제의를 거절한 형 6,247 23-05-09
한국사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위인.jpg 5,815 23-05-09
문구점에서 600만원어치 턴 초딩 6,118 23-05-09
괴롭힘의 끝을 보여준 사건. 5,801 23-05-09
현재 맘카페 난리난 사진 6,006 23-05-08
세계 1위 구독자 유튜버 근황 6,371 23-05-08
라이더들의 현상황 1 5,542 23-05-08
백종원이 지적한 식당의 문제점 5,591 23-05-07
개발자의 어려움.jpg 5,734 23-05-07
SNS가 망친 여러가지 소비습관 6,534 23-05-05
JAPAN 글자를 훔친 사람 6,558 23-05-05
정말 집요하고 지독한 것 같은 인류.jpg 6,152 23-05-04
디플레이션이 온 당근마켓.jpg 6,400 23-05-04
전기차 호불호 갈리는점.jpeg 6,212 23-05-03
굴러 온 화물에 사고를 당해 숨진 10살 아이의 아빠가 남긴.. 6,218 23-05-03
전세금 안주는 집주인들 조지는 방법.jpg 6,741 23-05-03
세계 영화계를 예측한 귀귀 5,458 23-05-02
롯데리아가 자꾸 맛있는 버거를 없애는 이유 5,851 23-05-02
적군보다 더 무서운 아군.. 6,613 23-05-02
의외로 실제로 존재하는 새.jpg 6,174 23-05-02
의사 "소주는 화학약품이다" 5,724 23-05-01
다시는 선행을 베풀지 않게 된 사람 5,681 23-05-01
방송에 나왔던 쓰레기집 근황 ㅎㄷㄷ 6,895 23-04-30
바디프렌드 직원이 폭로하는 고객센터 현실 6,193 23-04-30
치킨 값 올린 교촌 근황 6,315 23-04-30
오늘은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일입니다 6,616 23-04-29
망치와삽역사과학결혼의신광고의비밀강남언니야